중간상 공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유통관리사 2급] 16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유통관리사 2급] 16년 2회차
중간상 공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입점 공제(slotting allowances) : 소매업자가 신상품을 취급해 주는 대가로 입점시 제조업자가 상품대금의 일부를 공제해주는 것
2
판매 공제(selling allowances) : 소매업자가 특정제조업체의 상품을 대량으로 판매한 성과에 대해 제조업자가 일정금액을 사후에 소매상에게 지불해 주는 것
3
광고 공제(advertising allowances) : 소매업자가 자신의 광고물에 제조업자의 상품을 광고해 주는 대가로 제조업자가 상품대금의 일부를 공제해주는 것
4
진열 공제(display allowances) : 소매업자가 점포내 눈에 잘 띠는 특정 공간에 일정 기간 상품을 진열해주는 대가로 제조업자가 상품대금의 일부를 공제해주는 것
5
중간상 공제(trade allowances) : 유통업자가 제조업자를 위하여 어떤 일을 해주는 대가로 제조업자가 상품대금의 일부를 공제해주는 것
해설
중간상 공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판매 공제(selling allowances)에 관한 설명이다.
공제(allowance)는 제조업자가 유통업자의 특정 활동에 대한 대가로 상품대금의 일부를 깎아 주는(차감하는) 방식이다. 그런데 해당 설명은 대량 판매 성과에 대해 사후에 일정 금액을 별도로 지급하는 형태로 서술되어 있는데, 이는 공제가 아니라 리베이트(판매장려금)의 성격에 가깝다.
입점 공제는 신상품을 취급해 주는 대가로, 광고 공제는 소매업자의 광고물에 제조업자의 상품을 실어 주는 대가로, 진열 공제는 눈에 잘 띄는 공간에 일정 기간 진열해 주는 대가로 각각 상품대금의 일부를 공제해 주는 것이며, 중간상 공제는 이러한 공제들을 아우르는 상위 개념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