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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서 설명하는 SCM의 추진유형으로 가장 옳게 짝지어진 것은?(가)… | [유통관리사 2급] 16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유통관리사 2급] 16년 3회차

다음에서 설명하는 SCM의 추진유형으로 가장 옳게 짝지어진 것은?

(가) 1985년 미국의 패션 어패럴 산업에서 공급체인의 상품흐름을 개선하기 위하여 소매업자와 제조업자의 정보공유를 통해 효과적으로 원재료를 충원하고, 제품을 제조하고, 유통함으로써 효율적인 생산과 공급체인 재고량을 소화시키려는 전략

(나) 제조업자로부터 유통업자에 이르는 상품의 물류체계를 신속하게 유지되도록 하기 위해 EDI, 바코드, 스캐닝 기술을 통하여 자동화된 창고관리 및 재고관리를 지원하며 물류 및 조달체제의 합리화를 도모하는 전략

1
(가) 효율적 소비자 반응(ECR)
(나) 신속한 보충(QR)
2
(가) 신속한 보충(QR)
(나) 크로스도킹(CD)
3
(가) 공급자 주도 재고관리(VMI)
(나) 크로스도킹(CD)
4
(가) 효율적 소비자 반응(ECR)
(나) 공급자 주도 재고관리(VMI)
5
(가) 공급자 주도 재고관리(VMI)
(나) 신속한 보충(QR)
해설

(가)는 QR(Quick Response, 신속대응·신속한 보충), (나)는 크로스도킹(CD, Cross Docking)에 대한 설명이다.

QR은 1985년 미국의 섬유·패션 어패럴 산업에서 출발한 기법으로, 소매업자와 제조업자가 판매 정보를 공유해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유통까지의 리드타임을 줄이고 공급체인에 쌓인 재고를 소진시키는 것이 목표다. 발상지가 어패럴 산업이라는 연도·업종 단서가 이 기법을 가려내는 결정적 근거다.

크로스도킹은 EDI(전자문서교환)·바코드·스캐닝으로 입출고 정보를 자동화해, 입고된 상품을 창고에 오래 보관하지 않고 곧바로 분류해 출고함으로써 물류·조달 체제를 합리화하는 통과형 물류 방식이다.

  • ECR(효율적 소비자 반응): 어패럴이 아니라 가공식품·잡화 산업에서 출발한 기법이므로 (가)의 업종 단서와 어긋난다.
  • VMI(공급자 주도 재고관리): 공급자가 유통업체의 재고를 직접 파악해 보충량을 결정하는 방식으로, 재고 관리 주체가 핵심이지 정보기술 기반 물류 자동화 자체를 가리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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