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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에 들어갈 용어로 옳은 것은?( )은(는) 원래 봉화나 화톳불… | [유통관리사 2급] 16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유통관리사 2급] 16년 3회차

( ) 안에 들어갈 용어로 옳은 것은?

( )은(는) 원래 봉화나 화톳불 등 위치와 정보를 수반한 전달 수단을 가리키는 말이었고, 사전적 의미로는 등대·경광등·무선 송신소 등이지만 21세기 초부터는 주로 ‘무선 표식’을 지칭하는 용어이다. 이는 본질적으로 위치를 알려주는 기준점 역할을 하며,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서는 통신기술(단거리 전용 통신방식(DSRC), 초음파, 적외선, 블루투스, CDMA, LTE, WiFi, LiFi 등) 활용이 필요하다. 신호를 전송하는 방법에 따라 사운드 기반의 저주파 ( ), LED ( ), 와이파이 ( ), 블루투스 ( ) 등으로 구분한다. 이 서비스는 스마트폰 앱이 ( ) 신호를 수신해 전용서버에 질의하면 서버가 정보를 취득, 앱에 표시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물류, 유통분야에서는 창고 내 재고·물류 관리, 센서를 이용한 온도 관리, 전용 AP를 복수로 설치해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확인하는 등에 활용되고 있다.

1
드론(Drone)
2
무인자동체
3
비콘(Beacon)
4
딥러닝(Deep-learing)
5
NFC(Near Field Communication)
해설

위치를 알려주는 무선 표식으로서 사운드·LED·와이파이·블루투스 방식으로 나뉘고, 스마트폰 앱이 그 신호를 받아 서버에 질의하는 기술은 비콘(Beacon)이다.

봉화나 등대처럼 기준점 신호를 뿌리는 장치라는 어원 그대로, 비콘은 정보 자체를 담기보다 위치 식별자를 방송하고 실제 정보는 서버가 돌려준다. 물류·유통에서는 창고 내 재고·물류 관리, 센서를 이용한 온도 관리, 전용 AP를 복수로 설치해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파악하는 데 쓰인다.

  • NFC(Near Field Communication): 약 10cm 이내에서 태그에 접촉해야 동작하므로, 넓은 반경에 신호를 뿌려 위치를 알리고 앱이 이를 수신한다는 설명과 맞지 않는다.
  • 드론·무인자동체: 사람이 타지 않는 이동체이지 위치 표식 기술이 아니며, 신호 전송 방식으로 유형이 나뉘지도 않는다.
  • 딥러닝(Deep-learning): 다층 신경망으로 데이터를 학습하는 분석 알고리즘이어서 위치 기준점 역할과 무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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