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포의 판매공간에서 활용하는 용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유통관리사 2급] 17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유통관리사 2급] 17년 3회차
점포의 판매공간에서 활용하는 용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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랙(rack) - 상품 진열 혹은 보관을 위해 사용되는 기둥과 선반으로 구성된 구조물
2
블랙룸(black room) - 점포에서 고객이 들어갈 수 없는 시설 또는 공간
3
일배식품 – 일일배송 상품으로 매일 일정한 시간대에 점포로 배송하는 상품
4
페이싱(facing) - 그룹화된 상품의 배치로서 관련 상품을 한 곳에 모아두는 것
5
샌드위치진열 – 진열대 내에서 잘 팔리는 상품 곁에 이익은 높으나 잘 팔리지 않는 상품을 진열하는 것
해설
페이싱(facing)은 진열대에서 상품 하나하나가 정면으로 보이는 개수, 즉 단품별 진열 전면의 수를 가리키는 용어이지, 관련 상품을 한 곳에 모아 배치하는 것을 뜻하지 않으므로 해당 설명은 옳지 않다.
관련 상품을 그룹화해 한곳에 모아 배치하는 것은 페이싱이 아니라 그룹핑(관련상품 진열)에 해당한다.
- 랙을 기둥과 선반으로 구성된 진열·보관용 구조물로 설명한 것은 타당하다.
- 블랙룸을 고객이 들어갈 수 없는 공간으로 설명한 것도 타당하다.
- 일배식품을 매일 일정 시간대에 배송되는 상품으로 설명한 것도 타당하다.
- 샌드위치진열을 잘 팔리는 상품 곁에 이익은 높지만 잘 안 팔리는 상품을 두는 방식으로 설명한 것도 타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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