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매업 변천과정에 관련된 가설에 대한 내용으로 옳은 것은? | [유통관리사 2급] 18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유통관리사 2급] 18년 1회차
소매업 변천과정에 관련된 가설에 대한 내용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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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레바퀴가설 : 소매상은 유통시장진입 초기에 고가격, 고마진, 고서비스의 점포운영방식으로 진입하여, 경쟁우위 확보를 위해 저가격, 저마진, 저서비스 운영방식으로 전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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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레바퀴가설 : 소매기관들이 처음에는 혁신적인 형태에서 출발하여 성장하다가 새로운 개념을 가진 신업태에게 그 자리를 양보하고 사라진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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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레바퀴가설 : 비가격적인 요인만을 소매업 변천의 주원인으로 보고 있다는 한계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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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매수명주기 가설 : 도입기, 성장기, 성숙기, 쇠퇴기로 구분하는데 모바일유통(M-commerce)은 현재 쇠퇴기에 있다고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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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매아코디언 가설 : 소매상은 제품가격변화에 초점을 맞춘 이론으로, 높은 가격으로 판매하는 업태에서 낮은 가격으로 판매하는 업태로 변화된다는 이론이다.
해설
수레바퀴가설(Wheel of retailing)은 소매기관이 처음에는 혁신적인 저가·저마진 형태로 시장에 진입해 성장하다가, 시간이 지나며 새로운 혁신적 개념을 가진 신업태에게 자리를 내주고 쇠퇴한다는 순환적 변천 과정을 설명한다.
따라서 소매기관이 혁신적 형태로 출발해 성장한 뒤 새로운 신업태에게 자리를 양보하고 사라진다는 설명이 이 가설의 핵심을 옳게 짚고 있다.
실제 수레바퀴가설은 진입 초기에 저가격·저마진·저서비스로 시작해 점차 고가격·고서비스로 전환된다고 보며, 가격 외 비가격 요인을 반영하지 못한다는 한계가 지적된다. 즉 진입 초기를 고가격·고서비스로 보거나, 비가격 요인만을 변천의 주원인으로 본다는 서술은 모두 뒤바뀐 설명이다.
한편 소매수명주기 가설에서 모바일유통(M-commerce)은 쇠퇴기가 아니라 성장기에 해당하며, 소매아코디언 가설은 가격이 아니라 상품구색의 확대→축소→확대 순환에 초점을 맞춘 이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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