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매점 촉진수단으로서의 광고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유통관리사 2급] 18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유통관리사 2급] 18년 2회차
소매점 촉진수단으로서의 광고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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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광고는 소매점이 상권 내에 있는 목표소비자들에게 직접 수행하는 촉진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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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저렴한 상품가격과 구매행동의 즉각성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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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점의 이미지를 제고함으로써 소비자 방문율을 높이기 위한 이미지광고가 촉진광고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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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기간 동안 실시되는 바겐세일을 알리는 특매 광고가 촉진광고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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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권 내의 다른 점포나 제조업자와 비용을 부담해서 수행하는 협동광고형식을 활용하기도 한다.
해설
유통점의 이미지를 높여 방문율을 끌어올리는 이미지광고는 촉진광고가 아니라 기업(제도)광고 성격에 가까우며, 가격이나 세일 등 즉각적인 구매행동을 유도하는 광고가 촉진광고에 해당한다.
유통광고가 상권 내 목표소비자를 대상으로 소매점이 직접 수행하는 촉진활동이라는 점, 저렴한 가격과 즉각적 구매행동을 강조한다는 점, 바겐세일을 알리는 특매광고가 촉진광고에 해당한다는 점, 상권 내 다른 점포나 제조업자와 비용을 분담하는 협동광고가 활용된다는 점은 모두 타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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