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아래 글상자에서 설명하는 이것은?이것은 점포의 판매공간에서 고객의 시선… | [유통관리사 2급] 18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유통관리사 2급] 18년 3회차

아래 글상자에서 설명하는 이것은?

이것은 점포의 판매공간에서 고객의 시선으로 확인할 수 있는 상품의 가로 진열수량과 진열위치를 정하는 것을 의미하며, 각 부문 안에서 어떻게 품목별로 진열 스페이스를 할당할 것인가를 정하는 것을 뜻한다.
1
조닝(zoning)
2
페이싱(facing)
3
브레이크업(break up)
4
블랙룸(black room)
5
랙(rack)
해설

결론: 고객의 시선에서 확인되는 상품의 가로 진열 수량과 진열 위치를 정하고 품목별로 진열 스페이스를 배분하는 활동은 페이싱(facing)이다.

페이싱은 진열대 정면에서 한 품목이 몇 개 보이도록 늘어놓을지(페이스 수)와 어느 높이·위치에 둘지를 결정하는 작업이다. 판매량과 회전율이 높은 상품에 페이스를 더 많이 할당해 매출 기여도에 비례하도록 진열 공간을 배분하는 것이 원칙이다.

  • 조닝(zoning): 매장을 부문·구역 단위로 나누어 배치하는 상위 구획 작업으로, 페이싱보다 앞 단계다.
  • 브레이크업(break up): 일직선으로 이어지는 진열선에 변화를 주어 단조로움을 깨뜨리는 연출 기법이다.
  • 블랙룸(black room): 매장 후방의 창고·작업장처럼 고객에게 열리지 않는 비판매 공간을 가리키는 말로, 진열 수량·위치를 정하는 개념이 아니다.
  • 랙(rack): 상품을 얹어 두는 진열·보관 선반 설비 자체를 뜻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