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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유통관리사 2급] 19년 1회차

아래 글상자 내용 중 ㉠, ㉡, ㉢에 들어갈 용어로 옳은 것은?

정보의 네트워크화를 축으로 하여 유통업자와 제조업자가 파트너십을 확립하는 ㉠, 최종소비자의 만족도를 증대시키기 위해 공급자와 소매업자가 공동으로 협력하는 ㉡, 공급사슬관리 기업의 협업을 통한 제품의 공동계획과 보충을 강조하는 ㉢ 등 주도하는 주체와 강조하는 바에 따라 여러 유형이 있다.

1
㉠ QR, ㉡ EDI, ㉢ CRP
2
㉠ QR, ㉡ ECR, ㉢ CRP
3
㉠ CAO, ㉡ EDI, ㉢ CRP
4
㉠ EDI, ㉡ CAO, ㉢ CRP
5
㉠ QR, ㉡ CAO, ㉢ CRP
해설

결론: 정보의 네트워크화를 축으로 제조업자와 유통업자가 파트너십을 맺는 것은 QR(Quick Response, 신속대응), 최종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이려고 공급자와 소매업자가 공동 협력하는 것은 ECR(Efficient Consumer Response, 효율적 소비자대응), 협업을 통한 공동계획과 보충을 강조하는 것은 CRP(Continuous Replenishment Program, 지속적 상품보충)이다.

QR은 유행 주기가 짧은 의류 분야에서 제조와 유통이 판매정보를 공유해 리드타임을 줄이려는 데서 출발했고, ECR은 식품·잡화 분야에서 소비자 가치를 높이기 위해 공급망 전반을 함께 개선하는 활동이다. CRP는 판매·재고 정보를 근거로 공급자가 소매점 재고를 연속적으로 보충해 주는 기법이다.

  • EDI(Electronic Data Interchange, 전자문서교환)는 주문서·송장 등을 표준 서식으로 주고받는 정보 전달 수단이지 협업 전략의 이름이 아니다.
  • CAO(Computer Assisted Ordering, 자동발주)는 POS(Point Of Sales, 판매시점정보관리) 자료와 재고 수준으로 발주를 자동 생성하는 개별 기법이어서 글상자의 파트너십·공동협력 설명과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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