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상자의 ( )안에 들어갈 용어로 옳은 것은?( &nbs… | [유통관리사 2급] 19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아래 글상자의 ( )안에 들어갈 용어로 옳은 것은?
( )은(는) 원래 봉화나 화톳불 등 위치와 정보를 수반한 전달 수단을 가리키는 말이었고, 사전적 의미로는 등대·경광등·무선 송신소 등이지만 21세기 초부터는 주로 ‘무선 표식’을 지칭하는 용어이다. 이는 본질적으로 위치를 알려주는 기준점 역할을 하며,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서는 통신기술(단거리 전용 통신방식(DSRC), 초음파, 적외선, 블루투스, CDMA, LTE, WiFi, LiFi 등) 활용이 필요하다. 신호를 전송하는 방법에 따라 사운드 기반의 저주파 ( ), LED ( ), 와이파이 ( ), 블루투스 ( ) 등으로 구분한다. 이 서비스는 스마트폰 앱이 ( ) 신호를 수신해 전용서버에 질의하면 서버가 정보를 취득, 앱에 표시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물류, 유통분야에서는 창고 내 재고·물류 관리, 센서를 이용한 온도 관리, 전용 AP를 복수로 설치해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확인하는 등에 활용되고 있다.
드론(Drone)
무인자동체
비콘(Beacon)
딥러닝(Deep-learning)
NFC(Near Field Communication)
글상자가 설명하는 것은 비콘(Beacon)이다. 봉화·등대처럼 위치를 알리는 기준점이라는 어원에서 출발해, 21세기 들어서는 근거리 무선 신호를 주기적으로 뿌려 위치를 알려주는 무선 표식 장치를 가리키는 말로 굳어졌다.
동작 방식도 글상자에 그대로 적혀 있다. 단말이 신호를 발신하면 스마트폰 앱이 그 신호를 수신해 전용서버에 질의하고, 서버가 해당 위치에 대응하는 정보를 돌려주어 앱에 표시한다. 신호 전달 매체에 따라 사운드 기반 저주파형, LED형, 와이파이형, 블루투스형으로 나뉘며, 물류·유통에서는 창고 내 재고 위치 추적과 센서를 이용한 온도 관리에 쓰인다.
- 드론은 원격조종·자율비행하는 무인 비행체로, 위치를 알리는 표식이 아니라 운송·촬영 수단이다.
- 무인자동체는 사람이 타지 않고 스스로 움직이는 기기를 가리키는 말이어서, 제자리에서 위치 신호를 발신하는 표식과는 범주가 다르다.
- 딥러닝은 다층 신경망으로 데이터의 특징을 스스로 학습하는 분석 기법이어서 신호 발신·수신과 무관하다.
- NFC(Near Field Communication, 근거리 무선통신)는 10㎝ 안팎에서 태그를 접촉해야 하는 양방향 통신이므로, 일정 범위에 신호를 뿌려 다수 단말에 위치를 알리는 용도와는 성격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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