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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유통관리사 2급] 19년 2회차
소매단지의 “업종친화력”은 입점한 소매점들의 업종 연관성을 의미한다. 업종친화력이 높으면 누적유인의 효과가 커지는 반면, 차별화에 실패하면 인근점포들과 극심한 경쟁을 벌여야 한다. 따라서 점포입지를 선정할 때는 상업단지의 업종친화력을 고려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업종친화력이 가장 낮은 상업단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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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 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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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도심 역세권 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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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지역 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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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입시학원가 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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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평수 아파트의 단지 상가
해설
업종친화력이 가장 낮은 곳은 부도심 역세권 상가이다.
대학가, 사무실 밀집지역, 입시학원가, 소형 아파트 단지처럼 이용객의 방문 목적이 뚜렷한 상권은 관련 업종끼리 서로 손님을 끌어주는 누적유인 효과가 크게 나타난다.
반면 역세권 상가는 환승·통근·쇼핑 등 방문 목적이 제각각인 유동인구가 뒤섞여 있어 입점 업종 구성이 이질적이고 업종 간 연관성이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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