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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글상자에서 설명하는 쇼핑센터의 공간구성요소 로서 가장 옳은 것은… | [유통관리사 2급]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유통관리사 2급] 20년 1회차

아래의 글상자에서 설명하는 쇼핑센터의 공간구성요소 로서 가장 옳은 것은?

  • 하나의 열린 공간으로 상업시설에 도입시킬 수 있으며, 여유공간의 창출로 상가의 가치를 높여줄 수 있다.
  • 지치기 쉬운 쇼핑센터 이용자의 체류시간을 연장하기 위한 휴식공간으로 활용가능하다.
  • 구조에 따라 이벤트 장소로 사용할 수 있어 문화적, 오락적 이벤트를 개최할 수 있다.
  • 보통 동선으로 동시에 사용하기도 하며 보이드(void)와 적절하게 조화될 경우 훨씬 경쟁력을 갖춘 상가가 될 수있다.
1
통로(path)
2
테난트(tenant)
3
지표(landmark)
4
데크(deck)
5
선큰(sunken)
해설

글상자가 설명하는 쇼핑센터의 공간구성요소는 데크(deck)다.

제시된 특징은 하나의 열린 공간으로 상업시설에 도입되어 여유공간을 만들고, 지치기 쉬운 이용자의 체류시간을 늘리는 휴식공간이 되며, 구조에 따라 문화적·오락적 이벤트 장소로도 쓰이고, 보통 동선과 겸용되면서 보이드(void)와 조화될 때 상가 경쟁력을 키운다는 것이다. 층을 넓게 펼쳐 놓은 개방형 바닥판인 데크의 성격 그대로다.

  • 통로(path)는 이동 동선 그 자체이고 지표(landmark)는 위치를 각인시키는 상징물이어서, 휴식·이벤트가 가능한 여유공간이라는 설명과 맞지 않는다.
  • 테난트(tenant)는 쇼핑센터에 입점한 임차점포를 가리키며, 선큰(sunken)은 지하층에 채광과 개방감을 주려고 지면보다 낮게 파 내린 공간이어서 열린 상부 공간인 데크와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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