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권측정을 위한 '상권실사'에 관한 설명으로서 가장 옳지 않은 것은? | [유통관리사 2급] 2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유통관리사 2급] 21년 1회차
상권측정을 위한 '상권실사'에 관한 설명으로서 가장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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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지도를 휴대하여 고객이 유입되는 지역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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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별, 시간대별로 내점고객의 숫자나 특성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상권실사에 이를 반영해야 한다.
3
내점하는 고객의 범위를 파악하는 것이 목적이므로 상권범위가 인접 도시의 경계보다 넓은 대형 교외점포에서는 도보고객을 조사할 필요가 없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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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자동차를 이용하는 고객이 증가하고 있는바, 도보보다는 자동차주행을 하면서 조사를 실시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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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점포의 고객을 잘 관찰하여 교통수단별 내점비율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해설
상권실사는 고객의 유입 경로와 이동수단별 특성을 세밀히 관찰하는 것이 목적이므로, 자동차로 주행하며 조사하기보다는 도보로 직접 확인하는 방식이 더 바람직하며, 자동차주행 조사가 더 낫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지도를 휴대해 유입지역을 파악하고, 요일별·시간대별 특성을 반영하며, 대형 교외점포에서는 도보고객 조사가 불필요할 수도 있고, 교통수단별 내점비율을 파악한다는 설명은 상권실사의 일반적 방법과 부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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