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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유통관리사 2급] 21년 2회차
아래 글상자의 ( )안에 공통적으로 들어갈 용어로 가장 옳은 것은?
- ( )는 창의성을 가지고 있는 소비자를 의미하며, 미국의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가 제3의 물결이라는 저서에서 제시한 용어이다.
- ( )는 기업의 신상품 개발과 디자인, 판매 등의 활동에 적극적으로 개입하는 소비자를 의미한다.
1
파워 크리에이터(power creator)
2
크리슈머(cresumer)
3
얼리어답터(early adopter)
4
에고이스트(egoist)
5
창의트레이너(kreativitäää)
해설
창의성(creative)을 갖춘 소비자(consumer)를 뜻하는 합성어인 크리슈머(cresumer)가 두 설명에 공통으로 들어간다.
글상자는 신상품 개발·디자인·판매 등 기업 활동에 적극적으로 개입하는 소비자를 설명하는데, 이는 앨빈 토플러가 「제3의 물결」에서 내놓은 '생산에 참여하는 소비자' 개념을 창의성 쪽으로 확장한 것이다.
- 얼리어답터(early adopter)는 신제품을 남보다 먼저 사서 써 보는 초기 수용자일 뿐, 제품 기획 단계에 개입하지는 않는다.
- 파워 크리에이터는 콘텐츠 제작과 영향력 행사에 초점이 있고, 에고이스트는 자기중심적 성향을 가리키는 말이어서 소비자의 창의적 생산 참여와는 결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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