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약칭: 상가임대차법)(법률 제17471호, 202… | [유통관리사 2급] 21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유통관리사 2급] 21년 3회차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약칭: 상가임대차법)(법률 제17471호, 2020.7.31.,일부개정)에서 규정하는 임차인의 계약갱신 요구에 대한 정당한 거절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임차인이 3기의 차임액에 해당하는 금액에 이르도록 차임을 연체한 사실이 있는 경우
2
임차인이 임대인의 동의 없이 목적 건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전대(轉貸)한 경우
3
임차인이 임차한 건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고의나 중대한 과실로 파손한 경우
4
서로 합의하여 임대인이 임차인에게 상당한 보상을 제공한 경우
5
최초의 임대차기간을 포함한 전체 임대차기간이 5년을 초과한 경우
해설

최초의 임대차기간을 포함한 전체 임대차기간이 5년을 초과했다는 사정만으로는 계약갱신 요구를 거절할 정당한 사유가 되지 않는다.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은 임차인이 최초의 임대차기간을 포함한 전체 임대차기간 10년을 초과하지 아니하는 범위에서 계약갱신을 요구할 수 있도록 정하고 있다. 종전 5년이던 기준이 2018년 개정으로 10년으로 늘어났으므로, 5년을 넘겼다는 이유만으로는 임대인이 갱신을 거절할 수 없다.

3기의 차임액에 이르는 차임 연체, 임대인 동의 없는 전대, 고의·중과실에 의한 건물 파손, 임대인이 상당한 보상을 제공하기로 서로 합의한 경우는 법이 인정하는 정당한 갱신 거절 사유에 해당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