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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권을 구분하거나 상권별 대응전략을 수립할 때 필수적으로 이해하고 있어… | [유통관리사 2급] 21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유통관리사 2급] 21년 3회차
상권을 구분하거나 상권별 대응전략을 수립할 때 필수적으로 이해하고 있어야 할 상권의 개념과 일반적 특성을 설명한 내용 중에서 가장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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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상권이 전략적으로 중요한 이유는 소비자의 밀도가 가장 높은 곳이고 상대적으로 소비자의 충성도가 높으며 1인당 판매액이 가장 큰 핵심적인 지역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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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상권은 전체상권 중에서 점포에 가장 가까운 지역을 의미하는데 매출액이나 소비자의 수를 기준으로 일반적으로 약 60% 정도까지를 차지하지만 그 비율은 절대적이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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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상권은 1차상권을 둘러싸는 형태로 주변에 위치하여 매출이나 소비자의 일정비율을 추가로 흡인하는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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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상권은 상권으로 인정하는 한계(fringe)가 되는 지역 범위로, 많은 경우 지역적으로 넓게 분산되어 위치하여 소비자의 밀도가 가장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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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상권은 상권내 소비자의 내점빈도가 1차상권에 비해 높으며 경쟁점포들과 상권중복 또는 상권잠식의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다.
해설

3차상권은 1차상권에 비해 소비자의 내점빈도가 낮고 밀도가 가장 낮은, 상권으로 인정하는 한계에 해당하는 지역이므로, 내점빈도가 1차상권보다 높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1차상권이 소비자 밀도와 충성도, 1인당 판매액이 가장 높은 핵심 지역인 반면, 3차상권은 지역적으로 넓게 분산되어 소비자 밀도와 방문 빈도가 가장 낮은 외곽 지역이라는 점에서 대비된다.

1차상권이 매출·소비자 수 기준 약 60%를 차지한다는 점(절대적이지는 않음), 2차상권이 1차상권을 둘러싸며 추가 매출을 흡인한다는 설명은 타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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