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별 표준화가 반영된 바코드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지 않은 것은? | [유통관리사 2급] 23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유통관리사 2급] 23년 1회차
산업별 표준화가 반영된 바코드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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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의약품 포장 단위마다 고유번호를 부여하는 '의약품 일련번호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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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의 바코드 내에 있는 상품코드(품목코드, 포장단위)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에서 부여하는 상품식별번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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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I란 의료기기를 고유하게 식별할 수 있는 체계로 우리나라는 2019년 7월부터 적용되어 현재는 모든 등급의 의료기기에 UDI가 적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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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에 부여되는 UDI 코드는 기본 포장(base package)을 대상으로 모두 개별적으로 부여하므로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상위 포장(higher levels of packages)인 묶음 포장단위에는 별도로 부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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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1 DataBar(데이터바)란 상품식별 기능만 갖는 기존 바코드와 달리 상품식별코드(GTIN) 외 유통기한, 이력코드, 중량 등 다양한 부가정보를 넣을 수 있는 바코드를 지칭한다.
해설
의료기기에 부여되는 UDI(Unique Device Identification)는 기본 포장뿐 아니라 상위 포장(묶음 포장) 단위에도 별도로 부여되어 유통 단계별 추적이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 원칙이다.
따라서 상위 포장에는 UDI를 부여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의약품 일련번호 제도, 의약품 상품코드의 부여 주체, GS1 데이터바가 유통기한·이력코드 등 부가정보를 담을 수 있다는 설명은 모두 각 표준의 취지에 맞는 옳은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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