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코드와 관련된 용어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지 않은 것은? | [유통관리사 2급] 23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유통관리사 2급] 23년 3회차
바코드와 관련된 용어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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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F-14 바코드는 GS1이 개발한 국제표준바코드로, 물류 단위에 부여된 식별코드를 기계가 읽을 수 있도록 막대 모양으로 표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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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1 DataMatrix는 우리나라 의약품 및 의료기기에 사용되는 유일한 의약품표준바코드로, 다양한 추가정보를 입력하면서도 작은 크기로 인쇄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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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1 응용식별자는 바코드에 입력되는 특수 식별자로 바로 다음에 나오는 데이터의 종류, 예를 들어 GTIN, 일련번호, 유통기한 등을 나타내는 지시자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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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관리자코드는 GS1 식별코드 중 하나로 특정 목적을 위해 내부(국가, 기업, 산업)용으로 사용되는 코드로 주로 가변규격상품이나 쿠폰의 식별을 위해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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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거래단품식별코드는 국제적으로 거래되는 단품을 식별하기 위해 GS1이 만든 코드로 여기서 거래단품(trade item)이란 공급망 상에서 가격이 매겨지거나 주문 단위가 되는 상품을 지칭한다.
해설
우리나라 의약품에는 GS1 DataMatrix 외에 선형 바코드(GS1-13, GS1-128) 등도 표준바코드로 함께 인정·사용되므로, GS1 DataMatrix가 '유일한' 의약품표준바코드라는 서술은 옳지 않다.
다만 GS1 DataMatrix가 유효기간·제조번호 같은 추가정보를 담으면서도 작은 면적에 인쇄할 수 있다는 설명 자체는 사실이다.
물류단위를 식별하는 ITF-14, 뒤따르는 데이터의 종류를 알려주는 응용식별자, 내부관리자코드, 국제거래단품식별코드(GTIN)에 대한 나머지 설명은 GS1 표준의 통상적인 정의와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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