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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지체계나 주변환경 등에 의해 분류할 수 있는 상권의 유형에 대한 설… | [유통관리사 2급] 23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유통관리사 2급] 23년 3회차
중심지체계나 주변환경 등에 의해 분류할 수 있는 상권의 유형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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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상권은 중심업무지구(CBD)를 포함하며 상권의 범위가 넓고 소비자들의 평균 체류시간이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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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린상권은 점포인근 거주자들이 주요 소비자로 생활밀착형 업종의 점포들이 입지하는 경향이 있다.
3
부도심상권은 간선도로의 결절점이나 역세권을 중심으로 형성되는 경우가 많으며 도시 전체의 소비자를 유인한다.
4
역세권상권은 지하철이나 철도역을 중심으로 형성되며 지상과 지하의 입체적 상권으로 고밀도 개발이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다.
5
아파트상권은 고정고객의 비중이 높아 안정적인 수요확보가 가능하지만 외부와 단절되는 경우가 많아 외부고객을 유치하는 상권확대가능성이 낮은 편이다.
해설

정답은 부도심상권에 대한 설명이다. 부도심상권은 간선도로의 결절점이나 역세권을 중심으로 형성되지만, 도심상권의 기능을 일부 분담하며 주로 인접 생활권의 소비자를 흡수하는 상권으로 도시 전체 소비자를 유인하는 것은 도심상권의 특징에 가깝다.

도심상권은 중심업무지구를 포함해 범위가 넓고 체류시간이 길며, 근린상권은 인근 거주자가 주 고객인 생활밀착형 상권이다.

역세권상권은 지상·지하가 결합된 고밀도 상권으로 형성되는 경우가 많고, 아파트상권은 고정고객 비중이 높은 대신 외부 확장 가능성이 낮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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