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포개점을 위해 예상매출을 추정하는 방식으로 가장 옳지 않은 것은? | [유통관리사 2급] 24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유통관리사 2급] 24년 2회차
점포개점을 위해 예상매출을 추정하는 방식으로 가장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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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근 경쟁점 또는 유사지역 점포의 평당 매출을 적용하여 추정할 수 있다.
2
자사 점포 및 경쟁점의 객단가를 기초로 한 예상고객수를 감안하여 매출을 추정할 수 있다.
3
소비자 면접이나 실사를 통해 유사점포 상권범위를 추정한 결과를 이용하여 신규점포의 예상매출을 추정할 수 있다.
4
유사점포의 상권 구역별 매출액을 적용하여 신규점포의 매출액을 추정한다.
5
유사점포의 기간별 매출실적 추이는 시계열분석을 실시하고 체크리스트를 활용하여 예상 매출액을 추정할 수 있다.
해설
점포개점의 예상매출 추정 방식 중 가장 옳지 않은 것을 찾는 문항이다. 1~4번은 모두 유효한 추정 방법이다: 1번의 평당 매출 적용법, 2번의 객단가×예상고객수, 3번의 상권범위 추정을 통한 추정법, 4번의 상권 구역별 매출액 적용법은 모두 합리적인 유추추정(analogy) 또는 시장조사 기반 방법이다. 반면 5번은 유사점포의 기간별 매출 추이에 대한 시계열분석을 제시하는데, 이는 역사적 시계열 데이터의 연장선상에서 미래를 예측하는 시간계열예측법으로서 신규점포 개점 상황에 적합하지 않다. 신규점포는 과거 실적이 없고, 유사점포의 역사적 추이가 신규점포에 그대로 적용되지 않기 때문에 체크리스트 활용도 객관적 방법론이 아니다. 따라서 신규점포 예상매출 추정에는 상권분석, 경쟁점 비교, 소비자 조사 등 현재의 시장 정보에 기반한 유추추정이 적절하며, 5번의 시계열분석은 이러한 신규점포 추정 상황과 맞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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