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포를 중심으로 거리가 멀어질수록 소비자의 구매행동에 차이가 있다는 인… | [유통관리사 2급] 25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유통관리사 2급] 25년 2회차
점포를 중심으로 거리가 멀어질수록 소비자의 구매행동에 차이가 있다는 인식을 근거로 소매점포의 상권을 전략적 차원에서 구분한다. 이와 관련한 설명이 타당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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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상권은 점포에서 가장 가까운 지역이며 소비자의 충성도가 높으며 상대적으로 1인당 판매액이 커서 소매점경영의 핵심적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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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상권은 매출액이나 소비자의 수를 기준으로 비중이 가장 크지만 그 비율에 대한 절대적기준은 없다. 경쟁 점과의 상권중복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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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상권은 1차상권을 둘러싸는 형태로 매출이나 소비자의 일정비율을 추가로 흡인하는 지역이다. 대체로 1차 상권에 비해 소비자 내점빈도와 1인당 판매액이 낮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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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상권은 상권내 소비자의 내점빈도가 상대적으로 낮으며 경쟁점포들과 상권잠식의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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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상권이라고도 하는 3차상권은 상권으로 인정하는 한계(fringe)까지의 공간범위이다.
해설
1차상권은 점포와 가장 가깝고 소비자 충성도가 높아 경쟁점과 상권이 겹칠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배타적 공간이므로, 경쟁점과의 중복 가능성이 높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2차상권은 1차상권을 둘러싸며 내점빈도와 1인당 판매액이 1차상권보다 낮고, 3차(한계)상권은 내점빈도가 가장 낮으면서 경쟁점과의 상권잠식 가능성이 가장 높은 지역이다.
상권을 1~3차로 구분하는 절대적 비율 기준은 없지만, 점포에서 멀어질수록 경쟁점과의 중복·잠식 가능성은 커지는 것이 일반적 경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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