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진화 시 열 스트레스 손상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 [화재감식평가기사] 20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화재감식평가기사] 20년 2회차
산불진화 시 열 스트레스 손상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
열 경련
2
탈수 피로
3
열 발작
4
혼수상태
해설
열 스트레스 손상은 체온 상승에 따른 단계적 증상으로 나타난다. 열 경련은 체온 38~40℃에서 근육 경련이 발생하고, 탈수 피로는 수분 손실로 인한 피로 증상, 열 발작은 체온 40~41℃에서 의식 혼탁·경련·쇼크 등 심각한 증상이 나타난다. 반면 혼수상태는 체온 42℃ 이상의 매우 심각한 상황으로, 열 발작 이후 극단적으로 진행된 상태이므로 일반적인 열 스트레스 단계 분류에서 가장 거리가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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