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화재 발화지점 판정의 유의사항으로 틀린 것은? | [화재감식평가기사] 2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화재감식평가기사] 21년 1회차
차량화재 발화지점 판정의 유의사항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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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체 강판의 소손에 의한 변색의 차이를 자세히 관찰하여 출화개소를 판정하되 회색이 암청색보다 높은 온도에서 소손된 경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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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로 출화개소를 추정하는 경우 앞, 뒤 바퀴 타이어 4개의 소손상태를 비교하여 타이어 중 가장 소손이 심한 개소가 출화개소에 가까운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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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료, 오일 등에 대한 연소 확대를 고려하여 판정했을 때 차량 하부에서 상부로 소손이 연결되어 연소 확대된 부분이 출화개소에 가까운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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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하부의 소손이 여러 곳에서 국부적으로 일어나 있을 경우, 각각 소손부에서 상부로 타 올라감을 조사할 필요가 있다.
해설
차체 강판의 변색을 이용한 발화지점 판정에서 온도와 색상의 관계를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강판이 가열될 때 나타나는 변색 순서는 밝은 노란색 → 갈색 → 자주색 → 암청색 → 회색 순이며, 회색이 암청색보다 더 낮은 온도에서 소손되는 것이 아니라 더 높은 온도에서 소손되는 것이 맞다. 그런데 보기 1번은 "회색이 암청색보다 높은 온도에서 소손된 경우"라고 명시했으므로 일견 올바른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 차량화재 발화지점 판정 실무에서는 암청색이 나타나는 부분이 더 높은 온도 영역으로 인식되며, 회색은 과도한 산화로 인한 변색으로 보기 때문에 단순히 "높은 온도"의 지표로 보지 않는다. 보기 2, 3, 4는 모두 타이어 소손 비교, 연료·오일 연소 확대 양상, 하부 국부적 소손의 상부 연결 추적 등 발화지점 판정의 올바른 유의사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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