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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감정평가사 1차] 16년 1회차
(주)감평은 20×1년 1월 1일에 공사계약(계약금액 ₩6,000)을 체결하였으며 20×3년 말에 완공될 예정이다. (주)감평은 진행기준에 따라 수익과 비용을 인식하며, 진행률은 추정총계약원가 대비 발생한 누적계약원가의 비율을 사용한다. 공사 관련 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20×2년의 공사계약손실은?
| 구 분 | 20×1년 | 20×2년 |
|---|---|---|
| 발생한 누적계약원가 | ₩1,200 | ₩5,100 |
| 완성까지 추가계약원가 예상액 | 3,600 | 2,400 |
| 계약대금 회수액 | 1,300 | 2,500 |
1
₩1,300
2
₩1,320
3
₩1,500
4
₩1,620
5
₩1,800
해설
20×2년에 계약 전체가 손실계약이 되면서 공사계약손실 ₩1,800을 인식한다.
20×1년 진행률은 이므로 수익 과 원가 ₩1,200을 인식해 이미 이익 ₩300을 계상했다.
20×2년 추정총계약원가는 으로 계약금액 ₩6,000을 넘어 총예상손실 ₩1,500이 확정된다. 손실이 예상되는 계약은 그 손실 전액을 즉시 인식하므로 누적 손익이 손실 ₩1,500이 되어야 한다.
따라서 당기에 인식할 손실은 이다. 진행률 기준의 당기공사손실 ₩1,320에 미완성분 예상손실충당 ₩480을 더한 값과도 일치한다. 계약대금 회수액은 현금흐름일 뿐 손익 계산에 쓰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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