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감평은 20x1년 1월 1일에 다음 조건의 전환사채를 발행하였다.… | [감정평가사 1차] 17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감정평가사 1차] 17년 1회차
(주)감평은 20x1년 1월 1일에 다음 조건의 전환사채를 발행하였다.
- 액면금액 : ₩2,000,000
- 표시이자율 : 연 7%
- 일반사채의 시장이자율 : 연 12%
- 이자지급일 : 매년 12월 31일
- 상환조건 : 20x3년 12월 31일에 액면금액의 110.5%로 일시상환
- 전환가격 : ₩3,000(보통주 주당 액면금액 ₩1,000)
만일 위 전환사채에 상환할증금 지급조건이 없었다면, 상환할증금 지급조건이 있는 경우에 비해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되는 20x1년 이자비용은 얼마나 감소하는가? (단, 현재가치는 다음과 같으며 계산결과는 가장 근사치를 선택한다.)
| 기간 | 단일금액 ₩1의 현재가치 | 정상연금 ₩1의 현재가치 | ||
|---|---|---|---|---|
| 7% | 12% | 7% | 12% | |
| 1 | 0.9346 | 0.8929 | 0.9346 | 0.8929 |
| 2 | 0.8734 | 0.7972 | 1.8080 | 1.6901 |
| 3 | 0.8163 | 0.7118 | 2.6243 | 2.4018 |
1
₩17,938
2
₩10,320
3
₩21,215
4
₩23,457
5
₩211,182
해설
이자비용 감소액은 ₩17,938이다.
상환할증금은 액면금액의 10.5%인 이다. 할증금 유무는 만기 상환액만 달라지게 하므로 부채요소 현재가치의 차이는 할증금의 현재가치만큼이다.
할증금이 있으면 부채 현재가치가 , 없으면 이다.
20x1년 이자비용은 각각 1,909,330×12%=₩229,120과 1,759,852×12%=₩211,182이므로 감소액은 , 즉 ₩17,938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