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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감정평가사 1차] 18년 1회차
다음은 (주)감평이 채택하고 있는 확정급여제도와 관련한 자료이다.
- 확정급여채무 계산 시 적용하는 할인율 연 5%
- 기초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 ₩700,000
- 기초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 600,000
- 당기근무원가 73,000
- 사외적립자산에 대한 기여금 출연(기말 납부) 90,000
- 퇴직급여 지급액(사외적립자산에서 기말 지급) 68,000
- 기말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 670,000
- 기말 재무상태표에 표시된 순확정급여부채 100,000
(주)감평의 확정급여제도 적용이 포괄손익계산서의 당기순이익과 기타포괄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각각 얼마인가?
| 당기순이익에 미치는 영향 | 기타포괄이익에 미치는 영향 | |
|---|---|---|
| ① | ₩108,000 감소 | ₩48,000 감소 |
| ② | ₩108,000 감소 | ₩48,000 증가 |
| ③ | ₩108,000 감소 | ₩12,000 감소 |
| ④ | ₩78,000 감소 | ₩12,000 증가 |
| ⑤ | ₩78,000 감소 | ₩12,000 감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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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2
②
3
③
4
④
5
⑤
해설
퇴직급여 비용으로 당기순이익 ₩78,000 감소, 재측정요소로 기타포괄이익 ₩12,000 감소가 나타난다.
기초 순확정급여부채는 확정급여채무 ₩700,000 − 사외적립자산 ₩600,000 = ₩100,000이므로 순이자원가는 ₩100,000 × 5% = ₩5,000이다.
당기순이익에 반영되는 금액은 당기근무원가 ₩73,000 + 순이자원가 ₩5,000 = ₩78,000이다.사외적립자산의 예상 기말잔액은 ₩600,000 + 이자수익 ₩30,000 − 퇴직급여 지급 ₩68,000 + 기여금 ₩90,000 = ₩652,000인데 실제 공정가치가 ₩670,000이므로 재측정이익 ₩18,000이 생긴다.
한편 기말 사외적립자산 ₩670,000에 기말 순확정급여부채 ₩100,000을 더하면 기말 확정급여채무는 ₩770,000이다. 예상액은 ₩700,000 + 이자 ₩35,000 + 근무원가 ₩73,000 − 지급 ₩68,000 = ₩740,000이므로 차액 ₩30,000은 보험수리적손실이다.
두 재측정을 상계하면 ₩18,000 − ₩30,000 = ₩12,000의 기타포괄이익 감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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