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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감평은 20x1년 1월 1일 (주)한국이 동 일자에 발행한 액면금… | [감정평가사 1차] 18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감정평가사 1차] 18년 1회차
(주)감평은 20x1년 1월 1일 (주)한국이 동 일자에 발행한 액면금액 ₩1,000,000, 표시이자율 연 10%(이자는 매년 말 지급)의 3년 만기의 사채를 ₩951,963에 취득하였다. 동 사채의 취득시 유효이자율은 연 12%이었으며, (주)감평은 동 사채를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다. 동사채의 20x1년 12월 31일 공정가치는 ₩975,123이었으며, (주)감평은 20x2년 7월 31일에 경과이자를 포함하여 ₩980,000에 전부 처분하였다. 동 사채 관련 회계처리가 (주)감평의 20x2년도 당기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단, 단수차이로 인한 오차가 있으면 가장 근사치를 선택한다.)
1
₩13,801 증가
2
₩14,842 감소
3
₩4,877 증가
4
₩34,508 감소
5
₩48,310 증가
해설

20x2년도 당기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13,801 증가이다.

20x1년 말 장부금액은 951,963+(951,963×12%−100,000)=966,199951{,}963+(951{,}963\times12\%-100{,}000)=966{,}199이다.

20x2년 1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7개월) 유효이자수익은 966,199×12%×712=67,634966{,}199\times12\%\times\dfrac{7}{12}=67{,}634이며, 처분 직전 장부금액(경과이자 포함)은 966,199+67,634=1,033,833966{,}199+67{,}634=1{,}033{,}833이다.

처분가액 980,000과 비교하면 처분손실은 1,033,833−980,000=53,8331{,}033{,}833-980{,}000=53{,}833이므로, 이자수익 67,634에서 처분손실 53,833을 차감한 67,634−53,833=13,80167{,}634-53{,}833=13{,}801만큼 당기순이익이 증가한다.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이므로 20x1년 말 공정가치 975,123은 장부금액에 반영되지 않는다는 점에 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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