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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지 및 도시공간구조이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감정평가사 1차] 18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감정평가사 1차] 18년 1회차
입지 및 도시공간구조이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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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마찰비용이론은 경제부문의 집적화 이익이 시공간적으로 누적적 인과 과정을 통해 낙후된 지역까지 파급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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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론소(Alonso)의 입찰지대곡선은 도심으로부터 교외로 이동하면서 거리에 따라 가장 높은 지대를 지불할 수 있는 산업들의 지대곡선을 연결한 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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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스(Harris)와 울만(Ullman)의 다핵심이론은 서로 유사한 활동이 집적하려는 특성이 있다고 본다.
4
버제스(Burgess)의 동심원이론은 침입, 경쟁, 천이과정을 수반하는 생태학적 논리에 기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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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이트(Hoyt)의 선형이론은 도시공간의 성장 및 분화가 주요 교통노선을 따라 확대되면서 나타난다고 본다.
해설

최소마찰비용이론은 헤이그(Haig)가 제시한 이론으로, 도시 내 토지이용은 공간의 마찰을 극복하기 위해 부담하는 지대와 교통비의 합(마찰비용)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결정된다고 본다. 중심지에 가까울수록 교통비는 줄고 지대는 높아진다는 설명이므로, 집적이익이 누적적 인과과정을 통해 낙후지역까지 파급된다는 내용과는 부합하지 않는다.

집적의 이익이 누적적 인과관계를 통해 확산·파급된다는 내용은 뮈르달의 누적적 인과이론이나 성장거점(파급효과)이론 계열의 설명에 해당한다.

알론소의 입찰지대곡선, 해리스·울만의 다핵심이론, 버제스의 동심원이론, 호이트의 선형이론에 대한 나머지 설명은 모두 타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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