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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기순손익과 총포괄손익 간의 차이를 발생시키는 항목으로 옳은 것을 모두… | [감정평가사 1차] 1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감정평가사 1차] 19년 1회차
당기순손익과 총포괄손익 간의 차이를 발생시키는 항목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 ㄱ. 감자차익
  • ㄴ. 주식선택권
  • ㄷ.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ㄹ. 이익준비금
  • ㅁ. 해외사업장의 재무제표 환산으로 인한 손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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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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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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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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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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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 ㅁ
해설

당기순손익과 총포괄손익의 차이를 만드는 것은 기타포괄손익 항목이며, 제시된 다섯 항목 중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와 해외사업장의 재무제표 환산으로 인한 손익이 여기에 해당한다.

총포괄손익 = 당기순손익 + 기타포괄손익이므로, 자본에 직접 반영되더라도 기타포괄손익으로 분류되지 않는 항목은 두 금액의 차이를 만들지 못한다.

  • 감자차익은 주주와의 자본거래에서 생긴 자본잉여금이므로 포괄손익계산서를 거치지 않는다.
  • 주식선택권은 주식기준보상 인식에 따른 자본조정 항목으로, 관련 보상비용은 당기순손익에 이미 포함된다.
  • 이익준비금은 이익잉여금을 법정적립금으로 대체한 것일 뿐 손익 항목이 아니다.

반면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뒤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으며, 해외사업장 환산손익은 처분 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기타포괄손익이다. 둘 다 당기순손익에는 들어가지 않고 총포괄손익에만 반영되어 차이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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