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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감정평가사 1차] 19년 1회차

자산 A, B, C에 대한 경제상황별 예상수익률이 다음과 같을 때,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 호황과 불황의 확률은 같음)

구 분경제상황별 예상수익률(%)
호황불황
자산A84
자산B128
자산C1610
1
기대수익률은 자산C가 가장 높고, 자산A가 가장 낮다.
2
합리적인 투자자라면 자산A와 자산B 중에서는 자산B를 투자안으로 선택한다.
3
평균분산지배원리에 따르면 자산C가 자산B를 지배한다.
4
자산B의 변동계수(Coefficient of variation)는 0.2이다.
5
자산C가 상대적으로 다른 자산에 비해서 위험이 높다.
해설

자산C는 자산B보다 기대수익률도 높지만 위험도 함께 크므로 평균분산지배원리로는 C가 B를 지배한다고 말할 수 없다. 이 진술이 옳지 않다.

호황과 불황의 확률이 각각 0.5이므로 기대수익률은 두 값의 단순평균이다.
E(A)=8+42=6%,E(B)=12+82=10%,E(C)=16+102=13%E(A) = \dfrac{8+4}{2} = 6\%,\quad E(B) = \dfrac{12+8}{2} = 10\%,\quad E(C) = \dfrac{16+10}{2} = 13\%
표준편차는 두 값 차이의 절반이므로 σA=2, σB=2, σC=3\sigma_A = 2,\ \sigma_B = 2,\ \sigma_C = 3이다.

평균분산지배원리는 위험이 같으면 수익이 높은 쪽, 수익이 같으면 위험이 낮은 쪽을 택하는 기준이다. C(13%, 3)와 B(10%, 2)는 수익과 위험이 모두 C가 크므로 어느 쪽도 상대를 지배하지 못한다.

  • 기대수익률은 C가 13%로 가장 높고 A가 6%로 가장 낮다.
  • A와 B는 표준편차가 2로 같은데 기대수익률은 B가 높으므로 지배원리상 B를 선택한다.
  • 자산B의 변동계수는 210=0.2\dfrac{2}{10} = 0.2이다.
  • 표준편차가 3으로 가장 큰 자산C의 위험이 상대적으로 가장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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