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자금대출을 위한 다음과 같은 대안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단… | [감정평가사 1차] 1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감정평가사 1차] 19년 1회차
주택자금대출을 위한 다음과 같은 대안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단, 주어진 조건에 한함)
| 공통 대출조건 | ○ 대출금: 2억원 ○ 이자율: 고정금리, 연 5% ○ 대출기간: 15년 |
| 대안1 | 원금만기일시상환조건(이자는 연말납입) |
| 대안2 | 원리금균등분할상환조건(거치기간 없이 연말상환) |
| 대안3 | 원금균등분할상환조건(거치기간 없이 연말상환) |
| 대안4 | 부(-)의 상환인 체증분할상환조건(거치기간 없이 연말상환) |
1
모든 대안별 대출금액에 대한 상환방식은 다르지만, 첫째년도에 지불하는 이자금액은 모든 대안이 동일하다.
2
모든 대안의 대출기간 동안에 상환한 원금과 이자의 총합계액은 동일하다.
3
대안4는 다른 대안에 비해서 대출기간이 경과할수록 이자부담이 점증하는 구조이기에 원금부담은 줄어든다.
4
대안2는 대안3에 비해서 첫째년도의 원금상환액이 큰 방식이다.
5
대안3은 다른 대안에 비해서 첫째년도에 차입자의 원리금지급 부담이 큰 방식이다.
해설
네 대안 중 첫해에 차입자가 짊어지는 원리금 부담이 가장 큰 것은 원금균등분할상환인 대안3이다.
원금균등상환은 매년 원금 에 첫해 이자 을 더해 약 2,333만원을 낸다. 이는 이자만 내는 만기일시상환, 원리금이 일정한 원리금균등상환, 초기 부담이 가장 가벼운 체증식상환보다 크다. 원금균등상환은 초기 부담이 최대이고 이후 계속 줄어드는 구조다.
- 대안4는 부(-)의 상환이 일어나는 체증식이어서 첫해에 지불하는 금액이 발생이자에 미치지 못하고 미지급이자가 원금에 가산되므로, 첫해에 실제로 지불하는 이자금액이 다른 대안과 같지 않다.
- 상환방식에 따라 원금이 줄어드는 속도가 다르므로 대출기간 전체의 이자총액, 따라서 원금과 이자의 총합계액도 서로 다르다.
- 체증식은 상환액이 뒤로 갈수록 커지며 원금이 늦게 줄어들어 원금부담이 오히려 뒤에 몰리는 구조다.
- 같은 첫해를 비교하면 원리금균등상환은 원금균등상환보다 원금상환액이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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