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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감정평가사 1차] 19년 1회차
다음의 그림은 포트폴리오 분석을 위해 기대수익률과 위험이 다른 개별 자산1과 자산2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포트폴리오 내의 상관계수별 자산비중에 따른 위험과 수익 궤적을 나타낸 것이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단, 주어진 조건에 한함)
1
두 개별자산간의 상관계수가 1인 경우에는 비체계적 위험을 완전히 제거할 수 있다.
2
두 개별자산간의 상관계수가 -1인 경우에는 체계적 위험을 완전히 제거할 수 있다.
3
두 개별자산간의 상관계수가 0인 경우의 위험과 수익 궤적을 나타낸 선은 (다)이다.
4
두 개별자산간의 상관계수가 1인 경우에는 체계적 위험을 완전히 제거할 수 있다.
5
두 개별자산간의 상관계수가 -1인 경우의 위험과 수익 궤적을 나타낸 선은 (가)이다.
해설
왼쪽으로 가장 크게 꺾여 세로축 쪽 B점을 지나는 궤적이 상관계수가 -1일 때의 포트폴리오 선인 (가)이다.
그림은 가로축이 표준편차(위험), 세로축이 기대수익률인 평면에 낮은 수익·낮은 위험의 개별자산1(가로 D, 세로 A)과 높은 수익·높은 위험의 개별자산2(가로 E, 세로 C)를 잇는 세 궤적을 그린 것이다. 두 자산을 잇는 궤적이 왼쪽으로 휠수록 분산투자에 의한 위험감소 효과가 크다.
상관계수가 +1이면 두 자산이 완전히 같이 움직여 위험감소 효과가 전혀 없으므로 궤적은 두 자산을 잇는 직선인 (다)가 되고, 상관계수가 0이면 그 사이에서 완만히 휜 (나)가 된다. 상관계수가 -1이면 위험감소 효과가 최대여서 궤적이 표준편차 0인 세로축 B점까지 닿도록 가장 왼쪽으로 꺾인 (가)가 된다.
- 상관계수가 -1이어서 분산효과가 극대화되더라도 제거되는 것은 개별 자산 고유의 비체계적 위험일 뿐, 시장 전체에 걸린 체계적 위험은 분산투자로 제거할 수 없다.
- 상관계수가 1이면 두 자산이 완전히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므로 비체계적 위험조차 줄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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