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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화폐수요가 이자율과는 음(-)의 관계이고 실질국민소득과는 양(+)의… | [감정평가사 1차] 1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감정평가사 1차] 19년 1회차
실질화폐수요가 이자율과는 음(-)의 관계이고 실질국민소득과는 양(+)의 관계이다. 화폐시장이 균형일 때, 새로운 균형을 이루기 위한 변수들의 변화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 화폐시장만 고려하며, 화폐수량설이 성립한다. 명목통화량과 물가수준은 외생변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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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수준이 하락하는 경우, 이자율이 변하지 않는다면 화폐유통속도도 변하지 않는다.
2
물가수준이 하락하는 경우, 이자율이 변하지 않는다면 실질국민소득은 증가한다.
3
실질국민소득이 증가하면, 화폐유통속도는 증가한다.
4
명목통화량이 감소하는 경우, 실질국민소득이 변하지 않는다면 화폐유통속도는 증가한다.
5
명목통화량이 증가하는 경우, 실질국민소득이 변하지 않는다면 이자율은 하락한다.
해설

화폐시장의 균형조건은 MP=L(i, Y)\dfrac{M}{P} = L(i,\, Y) 이고, 화폐유통속도는 V=PYM=YM/PV = \dfrac{PY}{M} = \dfrac{Y}{M/P} 로 정의된다.

물가수준이 하락하면 실질통화량 M/PM/P 가 늘어나므로, 이자율이 변하지 않는다면 그만큼 실질화폐수요가 늘어야 균형이 회복된다. 실질화폐수요는 실질국민소득과 양(+)의 관계이므로 실질국민소득이 증가한다.

그런데 화폐유통속도는 실질국민소득이 증가하면 함께 증가하므로, 물가수준이 하락하고 이자율이 변하지 않는 경우 유통속도는 변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증가한다. 따라서 유통속도도 변하지 않는다는 서술이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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