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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감정평가사 1차] 20년 1회차
(주)감평은 20x1년 초 액면가 ₩5,000인 보통주 200주를 주당 ₩15,000에 발행하여 설립되었다. 다음은 (주)감평의 20x1년 중 자본거래이다. 경영진은 20x2년 초 부채비율(총부채 ÷ 주주지분) 200%를 160%로 낮추기 위한 방안을 실행하였다. 20x2년 초 실행된 방안으로 옳은 것은?
- 20x1년 10월 1일 주가 안정을 위해 보통주 100주를 주당 ₩10,000에 취득
- 20x1년 당기순이익 ₩1,000,000
1
자기주식 50주를 소각
2
자기주식 50주를 주당 ₩15,000에 처분
3
보통주 50주를 주당 ₩10,000에 유상증자
4
이익잉여금 ₩750,000을 재원으로 주식배당
5
주식발행초과금 ₩750,000을 재원으로 무상증자
해설
자본총계를 정확히 ₩750,000 늘려야 부채비율이 160%가 되므로, 자기주식 50주를 주당 ₩15,000에 처분하는 방안이 옳다.
20x1년 말 자본을 먼저 구한다.
설립 시 납입 = 200주 × 15,000 = ₩3,000,000
자기주식 취득 = 100주 × 10,000 = (₩1,000,000)
당기순이익 = ₩1,000,000
자본총계 = ₩3,000,000, 부채비율 200%이므로 부채 = ₩6,000,000부채가 그대로일 때 목표 자본은 이므로 자본을 ₩750,000 증가시켜야 한다. 자기주식 50주를 주당 ₩15,000에 처분하면 현금 ₩750,000이 유입되어 자본총계가 3,750,000이 되고 부채비율은 160%가 된다.
나머지 방안은 목표에 이르지 못한다. 자기주식 소각, 주식배당, 주식발행초과금을 재원으로 한 무상증자는 자본 항목 간 대체일 뿐 자본총계가 변하지 않고, 보통주 50주를 주당 ₩10,000에 유상증자하면 자본이 ₩500,000만 늘어 부채비율이 약 171%에 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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