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감평의 20x1년 말 예상되는 자산과 부채는 각각 ₩100,000… | [감정평가사 1차]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감정평가사 1차] 20년 1회차
(주)감평의 20x1년 말 예상되는 자산과 부채는 각각 ₩100,000과 ₩80,000으로 부채비율(총부채 ÷ 주주지분) 400%가 예상된다. (주)감평은 부채비율을 낮추기 위해 다음 대안들을 검토하고 있다. 다음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단, (주)감평은 모든 유형자산에 대하여 재평가모형을 적용하고 있다.)
- 대안 I : 토지A 처분(장부금액 ₩30,000, 토지재평가잉여금 ₩1,000, 처분손실 ₩5,000 예상) 후 처분대금으로 차입금 상환
- 대안 II : 유상증자(₩25,000) 후 증자금액으로 차입금 상환
- 대안 III : 토지B에 대한 재평가 실시(재평가이익 ₩25,000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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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A 처분대금으로 차입금을 상환하더라도 부채비율은 오히려 증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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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A를 처분만 하고 차입금을 상환하지 않으면 부채비율은 오히려 증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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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증자 대금으로 차입금을 상환하면 부채비율은 감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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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증자만 하고 차입금을 상환하지 않더라도 부채비율은 감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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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B에 대한 재평가를 실시하면 부채비율은 감소한다.
해설
토지A를 처분해 그 대금으로 차입금까지 상환하면 부채비율은 400%에서 약 367%로 오히려 낮아지므로, 부채비율이 증가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기초 상태는 자산 ₩100,000, 부채 ₩80,000, 자본 ₩20,000으로 부채비율 400%다. 토지A(장부금액 ₩30,000)를 처분손실 ₩5,000이 나도록 ₩25,000에 처분하면 자본은 15,000으로 줄고(재평가잉여금 ₩1,000은 이익잉여금 대체분이라 자본총계에 영향이 없다), 그 대금 전액으로 차입금을 상환하면 부채는 ₩55,000이 된다.
부채비율 = → 감소나머지 대안의 효과는 다음과 같다.
- 토지A를 처분만 하고 상환하지 않으면 부채는 80,000 그대로인데 자본만 15,000으로 줄어 533%로 증가한다.
- 유상증자 ₩25,000 후 그 돈으로 차입금을 상환하면 부채 55,000, 자본 45,000으로 약 122%가 된다.
- 유상증자만 하고 상환하지 않아도 자본이 45,000으로 늘어 약 178%로 감소한다.
- 토지B 재평가이익 ₩25,000은 재평가잉여금으로 자본을 45,000까지 늘리므로 역시 약 178%로 감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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