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감평은 20x1년 1월 1일 제품을 판매하기로 (주)한국과 계약을… | [감정평가사 1차]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주)감평은 20x1년 1월 1일 제품을 판매하기로 (주)한국과 계약을 체결하였다. 동제품에 대한 통제는 20x2년 말에 (주)한국으로 이전된다. 계약에 의하면 (주)한국은 ㉠ 계약을 체결할 때 ₩100,000을 지급 하거나 ㉡ 제품을 통제하는 20x2년 말에 ₩125,440을 지급 하는 방법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이 중 (주)한국은 ㉠을 선택함으로써 계약체결일에 현금 ₩100,000을 (주)감평에게 지급하였다. (주)감평은 자산 이전시점과 고객의 지급시점 사이의 기간을 고려하여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포함되어 있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주)한국과 별도 금융거래를 한다면 사용하게 될 증분차입이자율 연 10%를 적절한 할인율로 판단한다. 동 거래와 관련하여 (주)감평이 20x1년 말 재무상태표에 계상할 계약부채의 장부금액(A)과 20x2년도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할 매출수익(B)은?
| ( A ) | ( B ) | |
|---|---|---|
| ① | ₩100,000 | ₩100,000 |
| ② | ₩110,000 | ₩121,000 |
| ③ | ₩110,000 | ₩125,440 |
| ④ | ₩112,000 | ₩121,000 |
| ⑤ | ₩112,000 | ₩125,440 |
①
②
③
④
⑤
20x1년 말 계약부채는 ₩110,000, 20x2년 매출수익은 ₩121,000이다.
대금을 먼저 받고 재화를 나중에 이전하는 선수금 형태의 유의적 금융요소이므로, 수령한 대가에 이자비용을 가산하여 계약부채를 증액한다. 할인율은 계약에 내재된 이자율이 아니라 문제에서 적절하다고 판단한 증분차입이자율 연 10%를 적용한다.
20x1년 초 계약부채 = ₩100,000
20x1년 이자비용 = 100,000 × 10% = ₩10,000
20x1년 말 계약부채(A) = 100,000 + 10,000 = ₩110,000
20x2년 이자비용 = 110,000 × 10% = ₩11,000제품에 대한 통제가 이전되는 20x2년 말에 누적된 계약부채 전액을 수익으로 대체한다.
매출수익(B) = 110,000 + 11,000 = ₩121,000
계약에 제시된 ₩125,440은 연 12%(100,000 × 1.122)에 해당하는 금액이므로 여기서는 사용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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