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감평은 20x1년 초 상각후원가(AC)로 측정하는 금융부채에 해당… | [감정평가사 1차]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감정평가사 1차] 20년 1회차
(주)감평은 20x1년 초 상각후원가(AC)로 측정하는 금융부채에 해당하는 회사채(액면금액 ₩1,000,000, 액면이자율 연 10%, 만기 3년, 매년 말 이자지급)를 발행하였다. 회사채 발행시점의 시장이자율은 연 12%이나 유효이자율은 연 13%이다. (주)감평이 동 회사채 발행과 관련하여 직접적으로 부담한 거래원가는? (단, 계산 금액은 소수점 첫째자리에서 반올림하며, 단수차이로 인한 오차가 있으면 가장 근사치를 선택한다.)
| 기간 | 단일금액 ₩1의 현재가치 | 정상연금 ₩1의 현재가치 | ||||
|---|---|---|---|---|---|---|
| 10% | 12% | 13% | 10% | 12% | 13% | |
| 3 | 0.7513 | 0.7118 | 0.6931 | 2.4868 | 2.4018 | 2.3612 |
1
₩22,760
2
₩30,180
3
₩48,020
4
₩52,130
5
₩70,780
해설
거래원가는 시장이자율로 계산한 공정가치와 유효이자율로 계산한 순발행금액의 차이인 ₩22,760이다.
시장이자율 12%로 할인한 사채의 공정가치를 먼저 구한다.
액면이자 = 1,000,000 × 10% = ₩100,000
공정가치 = 100,000 × 2.4018 + 1,000,000 × 0.7118
= 240,180 + 711,800 = ₩951,980거래원가를 차감한 실제 순수취액은 유효이자율 13%로 할인한 금액이다.
순발행금액 = 100,000 × 2.3612 + 1,000,000 × 0.6931
= 236,120 + 693,100 = ₩929,220거래원가 = 951,980 − 929,220 = ₩22,760이다. 거래원가를 부담하면 순수취액이 줄어들어 유효이자율이 시장이자율보다 높아진다는 관계를 이용한 계산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