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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대출의 상환방식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감정평가사 1차]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감정평가사 1차] 20년 1회차
저당대출의 상환방식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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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금균등분할상환(CAM) 방식의 경우, 원리금의 합계가 매기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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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금균등분할상환(CPM) 방식의 경우, 초기에는 원리금에서 이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으나, 원금을 상환해 가면서 원리금에서 이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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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조건이 일정하다면, 대출채권의 듀레이션(평균 회수기간)은 원리금균등분할상환(CPM) 방식이 원금균등분할상환(CAM) 방식보다 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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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증분할상환(GPM) 방식은 장래 소득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차입자에게 적합한 대출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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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치식(Interest-only Mortgage) 방식은 대출자 입장에서 금리수입이 줄어드는 상환방식으로, 상업용 부동산 저당대출보다 주택 저당대출에서 주로 활용된다.
해설

원리금균등분할상환(CPM) 방식은 초기에 이자 비중이 높고 상환이 진행될수록 이자 비중이 줄어든다는 설명이 옳다.

CPM은 매기 원리금 합계가 일정하도록 설계되므로, 초기에는 남아 있는 원금이 커서 이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고 원금을 갚아나갈수록 원금상환 비중이 커지면서 상대적으로 이자 비중은 낮아진다.

  • 원금균등분할상환(CAM)은 원금이 매기 동일할 뿐, 원리금 합계는 초기에 크고 갈수록 감소한다.
  • 대출채권의 듀레이션은 원금 상환이 뒤로 갈수록 몰리는 CPM 방식이 CAM 방식보다 오히려 더 길다.
  • 체증분할상환(GPM)은 장래 소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차입자에게 적합한 방식이다.
  • 거치식 상환은 원금 상환 없이 이자만 계속 받는 방식이라 대출자의 금리수입이 줄어드는 것이 아니며, 상업용 부동산 대출에서 더 활용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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