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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는 기업 甲과 乙로만 구성된 A국의 연간 국내 생산과 분배를 나타낸다… | [감정평가사 1차] 2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감정평가사 1차] 21년 1회차

표는 기업 甲과 乙로만 구성된 A국의 연간 국내 생산과 분배를 나타낸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항목甲乙
매출액400900
중간투입액0400
임금250300
이자050
임대료100100
이윤( )( )
요소소득에 대한 총지출( )( )
부가가치( )( )
1
기업 甲의 요소소득에 대한 총지출은 400이다.
2
기업 甲의 부가가치는 400이다.
3
기업 甲의 이윤은 기업 乙의 이윤과 같다.
4
A국의 임금, 이자, 임대료, 이윤에 대한 총지출은 900이다.
5
A국의 국내총생산은 기업 甲과 기업 乙의 매출액 합계에서 요소소득에서 대한 총지출을 뺀 것과 같다.
해설

국내총생산은 매출액 합계에서 중간투입액을 뺀 값이지, 요소소득에 대한 총지출을 뺀 값이 아니다.

빈칸을 채우면 甲은 부가가치 400−0=400400-0=400, 이윤 400−(250+0+100)=50400-(250+0+100)=50, 요소소득에 대한 총지출 250+0+100+50=400250+0+100+50=400이다.
乙은 부가가치 900−400=500900-400=500, 이윤 500−(300+50+100)=50500-(300+50+100)=50, 요소소득에 대한 총지출 300+50+100+50=500300+50+100+50=500이다.

따라서 A국의 국내총생산은 부가가치 합계인 900이고, 이는 매출액 합계 1,300에서 중간투입액 합계 400을 뺀 값과 같다. 매출액 합계에서 요소소득 총지출 900을 빼면 400이 되어 국내총생산과 일치하지 않으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 甲의 요소소득에 대한 총지출 400, 甲의 부가가치 400은 위 계산과 같아 옳다.
  • 甲과 乙의 이윤이 모두 50으로 같고, 임금·이자·임대료·이윤을 모두 더한 A국 전체 요소소득 총지출은 400+500=900400+500=900이므로 이들도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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