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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접기업의 가격차별 전략 중 이부가격제(two-part pricing)… | [감정평가사 1차] 2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감정평가사 1차] 21년 1회차

독접기업의 가격차별 전략 중 이부가격제(two-part pricing)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 ㄱ. 서비스 요금 설정에서 기본요금(가입비)과 초과사용량 요금(사용료)을 분리하여 부과하는 경우에 해당된다.
  • ㄴ. 적은 수량을 소비하는 소비자의 평균지불가격이 낮아진다.
  • ㄷ. 소비자잉여는 독점기업이 부과할 수 있는 가입비의 한도액이다.
  • ㄹ. 자연독점 하의 기업이 평균비용 가격결정으로 인한 손실을 보전하기 위해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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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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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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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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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ㄴ,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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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ㄷ, ㄹ
해설

옳은 것은 가입비와 사용료를 분리하여 부과하는 요금 설정이라는 서술과 소비자잉여가 가입비의 한도액이라는 서술이다.

이부가격제는 재화를 구입할 권리에 대한 고정요금(가입비)과 사용량에 비례하는 요금(사용료)을 이원적으로 부과하는 가격전략으로, 기본요금과 초과사용량 요금을 나누어 받는 통신·놀이공원 요금이 전형적인 예이다.

독점기업은 보통 사용료를 한계비용 수준으로 정한 뒤 그때 소비자가 누리는 소비자잉여만큼을 가입비로 흡수한다. 가입비가 소비자잉여를 넘으면 소비자가 아예 구매하지 않으므로 소비자잉여가 가입비의 상한이 된다.

  • 가입비는 소비량과 무관한 고정액이므로 적게 소비하는 소비자일수록 단위당 평균지불가격이 오히려 높아진다.
  • 자연독점 기업에서 손실이 발생하는 것은 한계비용 가격설정을 할 때이고 평균비용 가격설정에서는 총수입과 총비용이 일치해 손실이 생기지 않으므로, 평균비용 가격결정의 손실을 메우려고 이부가격제를 택한다는 설명은 성립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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