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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감정평가사 1차] 22년 1회차
(주)감평은 확정급여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20x1년도 관련 자료는 다음과 같다. 20x1년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할 확정급여채무의 재측정요소는?
- 기초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 ₩100,000
- 기초 사외 적립자산의 공정 가치 ₩ 90,000
- 퇴직금 지급액(사외적립자산에서 지급) ₩ 12,000
- 포괄손익계산서 상 당기손익 인식 퇴직급여 관련 비용 ₩28,000
- 이자비용 ₩10,000
- 이자수익 ₩ 9,000
- 기말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 ₩128,000
- 기말 사외 적립자산의 공정가치 ₩ 99,000
1
재측정손실 \2,000
2
재측정손실 \3,000
3
재측정손익 없음
4
재측정이익 \2,000
5
재측정이익 \3,000
해설
확정급여채무의 재측정요소는 예상 기말잔액과 실제 기말잔액의 차이로, 재측정손실 ₩3,000이다.
먼저 당기근무원가를 역산한다. 당기손익 퇴직급여 ₩28,000 = 당기근무원가 + 이자비용 ₩10,000 − 이자수익 ₩9,000이므로 당기근무원가는 ₩27,000이다.
확정급여채무의 예상 기말잔액 = 기초 ₩100,000 + 당기근무원가 ₩27,000 + 이자비용 ₩10,000 − 퇴직금 지급 ₩12,000 = ₩125,000이다.
실제 기말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128,000으로 예상보다 ₩3,000 더 크므로, 부채가 늘어난 만큼 재측정손실 ₩3,000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다. 사외적립자산 금액은 자산 측 재측정요소를 구할 때 쓰는 것이라 이 물음에는 관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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