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감평은 20x1년 초 \20,000에 기계장치(내용연수 5년, 잔… | [감정평가사 1차] 2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주)감평은 20x1년 초 \20,000에 기계장치(내용연수 5년, 잔존가치 \0 , 정액법감가상각)를 취득하여 사용하고 있다. (주)감평은 동 기계장치에 대해 취득연도부터 재평가 모형을 적용하고 있으며, 처분부대원가가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상당하여 손상회계를 적용하고 있다. 공정가치와 회수가능액이 다음과 같을 경우, 20x2년도에 인식할 손상차손 또는 손상차손환입액은? (단, 기계장치를 사용함에 따라 재평가잉여금의 일부를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하지 않는다.)
| 구 분 | 20x1년 말 | 20x2년 말 |
|---|---|---|
| 공정가치 | ₩18,000 | ₩12,000 |
| 회수가능액 | 19,500 | 11,000 |
\0
손상차손 \500
손상차손 \1,000
손상차손환입 \500
손상차손환입 \1,000
20x2년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할 금액은 손상차손 ₩500이다. 재평가자산의 손상은 남아 있는 재평가잉여금을 먼저 상계하고 초과분만 당기비용이 되기 때문이다.
20x1년: 감가상각비 ₩20,000 ÷ 5년 = ₩4,000, 장부금액 ₩16,000을 공정가치 ₩18,000으로 재평가해 재평가잉여금 ₩2,000이 쌓인다. 회수가능액 ₩19,500이 장부금액보다 크므로 손상은 없다.
20x2년: 잔존내용연수 4년으로 감가상각비 ₩18,000 ÷ 4년 = ₩4,500을 인식해 장부금액은 ₩13,500이 된다. 이를 공정가치 ₩12,000으로 재평가하면 감소액 ₩1,500은 재평가잉여금에서 차감되어 잉여금 잔액은 ₩500이 남는다.
재평가 후 장부금액 ₩12,000과 회수가능액 ₩11,000의 차이 ₩1,000이 손상액이다.
이 중 잉여금 잔액 ₩500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처리되고, 초과하는 ₩500만 당기손익의 손상차손으로 인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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