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형자산의 회계처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감정평가사 1차] 2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감정평가사 1차] 22년 1회차
무형자산의 회계처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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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형자산의 잔존가치는 해당 자산의 장부금액과 같거나 큰 금액으로 증가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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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제호, 출판표제, 고객목록, 그리고 이와 실질이 유사한 항목(외부에서 취득하였는지 또는 내부적으로 창출하였는지에 관계없이)에 대한 취득이나 완성 후의 지출은 발생시점에 항상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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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형자산의 상각방법은 자산의 경제적 효익이 소비될 것으로 예상되는 형태를 반영한 방법이어야 하지만, 그 형태를 신뢰성 있게 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정액법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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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연수가 비한정적인 무형자산은 상각하지 않고, 무형자산의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경우에 한하여 손상검사를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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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적으로 창출한 브랜드, 제호, 출판표제, 고객목록과 이와 실질이 유사한 항목은 무형자산으로 인식하지 아니한다.
해설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은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만이 아니라, 매년 정기적으로(그리고 손상 징후가 있을 때마다) 손상검사를 수행해야 한다.
브랜드·고객목록 등과 실질이 유사한 항목에 대한 취득·완성 후 지출은 항상 당기비용으로 인식하고, 내부적으로 창출한 브랜드·고객목록 등은 무형자산으로 인식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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