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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감평은 특정차입금 없이 일반차입금을 사용하여 건물을 신축하였다. … | [감정평가사 1차] 2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감정평가사 1차] 22년 1회차

(주)감평은 특정차입금 없이 일반차입금을 사용하여 건물을 신축하였다. 건물은 차입원가 자본화 대상인 적격자산이다. 신축 건물과 관련한 자료가 다음과 같을 경우, 20x1년도에 자본화할 차입원가(A)와 20x2년도에 자본화할 차입원가(B)는? (단, 계산시 월할 계산하며, 전기에 자본화한 차입원가는 적격자산의 연평균 지출액 계산 시 포함하지 않는다.)

  • 공사기간: 20x1년 5월 1일 ~ 20x2년 6월 31일
  • 공사비 지출:
    20x1년 5월 1일20x1년 10월 1일20x2년 4월 1일
    ₩300,000₩200,000₩100,000
  • 일반차입금 자본화 연이자율:
    20x1년20x2년
    10%8%
  • 실제 발생한 이자비용:
    20x1년20x2년
    ₩20,000₩24,200
(A)(B)
①₩20,000₩22,000
②₩20,000₩24,200
③₩20,000₩25,000
④₩25,000₩22,000
⑤₩25,000₩24,200
1
①
2
②
3
③
4
④
5
⑤
해설

일반차입금만 사용했으므로 자본화 금액은 연평균지출액에 자본화이자율을 곱한 값이며, 실제 발생 이자비용을 한도로 한다. 결과는 A = ₩20,000, B = ₩22,000이다.

20x1년 연평균지출액은 5월 1일 지출 ₩300,000 × 8/12 + 10월 1일 지출 ₩200,000 × 3/12 = ₩200,000 + ₩50,000 = ₩250,000이다.
자본화가능 차입원가 = ₩250,000 × 10% = ₩25,000이지만 실제 발생 이자비용 ₩20,000이 한도이므로 A = ₩20,000.

20x2년에는 전기 지출액 ₩500,000이 기초부터 공사종료(6월)까지 6개월간, 4월 1일 지출 ₩100,000이 3개월간 묶여 있다. 전기 자본화액은 지출액에 포함하지 않는다.
연평균지출액 = ₩500,000 × 6/12 + ₩100,000 × 3/12 = ₩250,000 + ₩25,000 = ₩275,000.

자본화가능 차입원가 = ₩275,000 × 8% = ₩22,000이고 실제 발생 이자비용 ₩24,200보다 작아 한도에 걸리지 않으므로 B = ₩2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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