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감평은 20x1년 10월 1일에 고객과 원가 \900의 제품을 \… | [감정평가사 1차] 2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주)감평은 20x1년 10월 1일에 고객과 원가 \900의 제품을 \1,200에 판매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즉시 현금판매 하였다. 계약에 따르면 (주)감평은 20x2년 3월 31일에 동 제품을 \1,300에 재매입할 수 있 는 콜옵션을 보유하고 있다. 동 거래가 다음의 각 상황에서 (주)감평의 20x2년도 당기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단, 각 상황(A, B은 독립적이고, 화폐의 시간가치는 고려하지 않으며, 이자비용(수익)은 월할계산한다.)
| 상황 | 내 용 |
|---|---|
| A | 20x2년 3월 31일에 (주)감평이 계약에 포함된 콜옵션을 행사한 경우 |
| B | 20x2년 3월 31일에 계약에 포함된 콜옵션이 행사되지 않은 채 소멸된 경우 |
| 상황 A | 상황 B | |
|---|---|---|
| ① | ₩100 감소 | ₩100 증가 |
| ② | ₩50 감소 | ₩100 증가 |
| ③ | ₩50 감소 | ₩350 증가 |
| ④ | ₩300 증가 | ₩350 증가 |
| ⑤ | ₩400 증가 | ₩400 증가 |
①
②
③
④
⑤
재매입가격 ₩1,300이 최초 판매가격 ₩1,200보다 높은 콜옵션 보유 재매입약정이므로 판매가 아니라 금융약정(차입거래)으로 보며, 20x2년 당기순이익은 상황 A에서 ₩50 감소, 상황 B에서 ₩350 증가한다.
수취한 현금 ₩1,200은 차입금이고 재매입가격과의 차액 ₩100은 이자비용으로, 20x1년 10월 1일부터 20x2년 3월 31일까지 6개월에 걸쳐 월할배분한다.
20x1년 몫 = ₩100 × 3/6 = ₩50, 20x2년 몫 = ₩100 × 3/6 = ₩50이다. 제품은 계속 재고자산으로 남아 있으므로 판매 시점에는 수익을 인식하지 않는다.상황 A는 콜옵션을 행사해 제품을 되사오는 경우로, 차입금 ₩1,300을 상환할 뿐 수익은 끝까지 인식되지 않는다. 20x2년 손익에 반영되는 것은 이자비용 ₩50뿐이므로 당기순이익은 ₩50 감소한다.
상황 B는 옵션이 행사되지 않은 채 소멸한 경우로, 그 시점에 부채를 제거하고 수익을 인식한다.
수익 ₩1,300 − 매출원가 ₩900 − 이자비용 ₩50 = ₩350 증가.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