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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감정평가사 1차] 22년 1회차
A는 다음과 같은 조건을 가지는 원리금균등분할상환방식의 주택저당대출을 받았다. 5년 뒤 대출잔액은 얼마인가? (단, 주어진 자료에 한함)
  • 대출액 : 47,400만원
  • 대출만기 : 15년
  • 대출금리 : 연 6%, 고정금리
  • 원리금은 매월 말 상환
  • 연금현가계수(0.5%, 60) : 51.73
  • 연금현가계수(0.5%, 120) : 90.07
  • 연금현가계수(0.5%, 180) : 118.50
1
20,692만원
2
25,804만원
3
30,916만원
4
36,028만원
5
41,140만원
해설

5년 뒤 대출잔액은 36,028만원이다.

원리금균등분할상환의 매기 상환액은 대출액을 전체 기간의 연금현가계수로 나눈 값이다. 월이율은 6%÷12 = 0.5%, 총 기간은 15년×12 = 180회이므로
월 상환액=47,400118.50=400 만원\text{월 상환액} = \dfrac{47{,}400}{118.50} = 400\ \text{만원}

5년(60회)을 갚은 시점의 대출잔액은 앞으로 낼 원리금의 현재가치와 같고, 남은 기간은 180-60 = 120회다.
잔액=400×90.07=36,028 만원\text{잔액} = 400 \times 90.07 = 36{,}028\ \text{만원}

전체 기간의 3분의 1이 지났는데도 원금은 약 24%만 줄고 잔액이 대출액의 약 76%로 남는 것은, 초기 상환액에서 이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기 때문인 원리금균등상환의 전형적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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