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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스퀠리-위튼(DiPasquale & Wheaton)의 사분면… | [감정평가사 1차] 2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감정평가사 1차] 22년 1회차
디파스퀠리-위튼(DiPasquale & Wheaton)의 사분면 모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 주어진 조건에 한함)
1
장기균형에서 4개의 내생변수, 즉 공간재고, 임대료, 자본환원율, 건물의 신규공급량이 결정된다.
2
신축을 통한 건물의 신규공급량은 부동산 자산가격, 생산요소가격 등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3
자본환원율은 요구수익률을 의미하며 시장이자율 등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4
최초 공간재고가 공간서비스에 대한 수요량과 일치할 때 균형임대료가 결정된다.
5
건물의 신규공급량과 기존 재고의 소멸에 의한 재고량 감소분이 일치할 때 장기균형에 도달한다.
해설

자본환원율은 장기균형에서 함께 결정되는 내생변수가 아니다는 점에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디파스퀠리-위튼 사분면 모형에서 결정되는 4개의 내생변수는 임대료, 자산가격, 신규공급량, 공간재고이며, 자본환원율은 임대료를 자산가격으로 전환할 때 사용되는 외생적으로 주어지는 요구수익률이다.

나머지 설명은 타당하다. 신규공급량은 자산가격과 생산요소가격 등에 영향을 받고, 자본환원율은 시장이자율 등에 영향을 받는 요구수익률을 의미한다. 또한 최초 공간재고가 수요량과 일치할 때 균형임대료가 결정되고, 신규공급량과 재고 소멸분이 일치할 때 장기균형에 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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