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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쇄경제 IS-LM 모형에서 재정정책과 통화정책이 생산량에 미치는 효과… | [감정평가사 1차] 2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감정평가사 1차] 22년 1회차
폐쇄경제 IS-LM 모형에서 재정정책과 통화정책이 생산량에 미치는 효과의 크기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단, IS는 우하향, LM은 우상향하는 직선이다.)
  • ㄱ. 투자가 이자율에 민감할수록 통화정책의 효과가 작다.
  • ㄴ. 화폐수요가 이자율에 민감할수록 재정정책의 효과가 크다.
  • ㄷ. 한계소비성향이 클수록 통화정책의 효과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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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2
ㄷ
3
ㄱ, ㄴ
4
ㄱ, ㄷ
5
ㄴ, ㄷ
해설

화폐수요가 이자율에 민감할수록 재정정책 효과가 크다는 진술과, 한계소비성향이 클수록 통화정책 효과가 크다는 진술이 옳다.

화폐수요의 이자율탄력성이 클수록 LM곡선은 완만해진다. 정부지출 증가로 IS곡선이 우측 이동해도 이자율 상승폭이 작아 민간투자를 밀어내는 구축효과가 줄고, 그만큼 생산량 증가폭이 커진다.

한계소비성향이 클수록 지출승수가 커진다. 통화량이 늘어 이자율이 내리고 투자가 증가할 때 그 증가분이 더 큰 배수로 소득을 늘리므로 통화정책의 생산량 효과가 커진다.

반면 투자가 이자율에 민감할수록 IS곡선이 완만해져, 통화량 증가에 따른 이자율 하락이 투자를 크게 자극한다. 즉 통화정책의 효과는 작아지는 것이 아니라 커지므로 그 진술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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