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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국 중앙은행은 아래의 테일러 규칙(Taylor rule)에 따라 명목… | [감정평가사 1차] 2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감정평가사 1차] 22년 1회차

A국 중앙은행은 아래의 테일러 규칙(Taylor rule)에 따라 명목정책금리를 조정한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 총생산 캡 = (실질GDP – 완전고용실질GDP) / 완전고용 실질GDP 이다.}

명목정책금리 = 인플레이션율 + 0.02 + 0.5 × (인플레이션율 - 0.03) + 0.5 × (총생산 갭)

1
A국 중앙은행의 인플레이션율 목표치는 3% 이다.
2
인플레이션율 목표치를 2%로 낮추려면 명목정책금리를 0.5%p 인하해야 한다.
3
인플레이션율이 목표치와 동일하고 총생산 갭이 1%인 경우 실질 이자율은 2.5% 이다.
4
완전고용 상태에서 인플레이션율이 2%인 경우에 명목정책금리는 3.5%로 설정해야 한다.
5
인플레이션율이 목표치보다 1%p 더 높은 경우에 명목정책금리를 0.5%p 인상한다.
해설

목표 인플레이션율을 3%에서 2%로 낮추면 다른 조건이 같을 때 명목정책금리는 오히려 0.5%p 인상되어야 하므로, 0.5%p 인하해야 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준칙의 인플레이션 갭 항이 0.5 × (인플레이션율 − 0.03)에서 0.5 × (인플레이션율 − 0.02)로 바뀌면 금리는 0.5×(0.03−0.02)=0.0050.5 \times (0.03 - 0.02) = 0.005, 즉 0.5%p 높아진다.

  • 인플레이션 갭을 (인플레이션율 − 0.03)으로 정의했으므로 목표 인플레이션율은 3%이다.
  • 인플레이션율이 목표치와 같고 총생산 갭이 1%이면 명목금리는 0.03+0.02+0+0.5×0.01=0.0550.03 + 0.02 + 0 + 0.5 \times 0.01 = 0.055이고, 실질이자율은 5.5%−3%=2.5%5.5\% - 3\% = 2.5\%이다.
  • 완전고용 상태(총생산 갭 0)에서 인플레이션율이 2%이면 0.02+0.02+0.5×(0.02−0.03)=0.0350.02 + 0.02 + 0.5 \times (0.02 - 0.03) = 0.035, 곧 3.5%로 설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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