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금융의 상환방식에 관한 절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감정평가사 1차] 23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감정평가사 1차] 23년 1회차
주택금융의 상환방식에 관한 절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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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기일시상환방식은 대출만기 때까지는 원금상환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기에 매월 내는 이자가 만기 때까지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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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금균등분할상환방식은 대출 초깅 대출원리금의 지급액이 가장 크기에 차입자의 원리금지급 부담도 대출 초기에 가장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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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금균등분할상환방식은 매기의 대출원리금이 동일하기에 대출 초기에는 대체로 원금상환 부분이 작고 이자지급 부분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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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증상환방식은 초기에 대출이자를 전부 내고, 나머지 대출원금을 상환하는 방식으로 부의 상환(negative amortization)이 일어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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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금균등분할상환방식이나 원리금균등분할상환방식에서 거치기간을 별도로 정할 수 있다.
해설
점증(체증)상환방식은 초기의 상환부담을 낮추고 시간이 지날수록 상환액을 늘려가는 방식이다.
초기 상환액이 이자에도 미치지 못하는 경우에 한해 부(-)의 상환이 발생할 수 있는 것이지, 이자를 항상 전부 낸다면 원금이 불어나는 부의 상환은 일어날 수 없어 서로 모순된 설명이다.
- 만기일시상환방식은 만기까지 원금상환이 없어 매월 이자가 동일하다는 설명은 옳다.
- 원금균등분할상환방식은 초기 원리금 부담이 가장 크다는 설명, 원리금균등분할상환방식은 초기에 이자지급 비중이 크다는 설명도 옳다.
- 원금균등분할상환이나 원리금균등분할상환에서 거치기간을 별도로 둘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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