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물권의 객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감정평가사 1차] 23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감정평가사 1차] 23년 1회차
물권의 객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
지상권은 물건이 아니므로 저당권의 객체가 될 수 없다.
2
법률상 공시방법이 인정되지 않는 유동집합물이라도 특정성이 있으면 이를 양도담보의 목적으로 할 수 있다.
3
저당권과 질권은 서로 다른 물권이므로 하나의 물건에 관하여 동시에 성립할 수 있다.
4
토지소유권은 토지의 상하에 미치므로 지상공간의 일부만을 대상으로 하는 구분지상권은 원칙적으로 허용되지 않는다.
5
기술적인 착오 없이 작성된 지적도에서의 경계가 현실의 경계와 다르다면, 토지 소유권의 범위는 원칙적으로 현실의 경계를 기준으로 확정하여야 한다.
해설

법률상 공시방법이 인정되지 않는 유동집합물이라도 그 종류·수량·범위 등으로 특정성이 인정되면 이를 하나의 물건으로 보아 양도담보의 목적으로 삼을 수 있다.

지상권·전세권은 물건이 아니지만 저당권의 객체가 될 수 있고(제371조), 토지소유권이 상하에 미친다는 원칙에도 불구하고 구분지상권은 원칙적으로 허용된다.

기술적인 착오 없이 작성된 지적도의 경계가 현실의 경계와 다른 경우, 토지소유권의 범위는 원칙적으로 지적공부상의 경계를 기준으로 확정하여야 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